최원영, 실점 막는 호수비 1년 ago57년 ago01 mins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8회말 무사 만루 LG 최원영이 외야 뜬공을 잡고 있다. 고척|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희-홍상수 득남 “산후 조리 중”Next: ‘체인지업만 40개’ KT 고영표, 1098일 만에 10삼진 최고투…연패 스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