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투어 챔피언스 2타 차 준우승…가정폭력으로 감옥 다녀온 카브레라 우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코리안 탱크’ 최경주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수확했다. 최경주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브로큰 사운드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스 제임스 하디 프로풋볼 홀오브페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20만 달러‧32억3000만 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진아, 6년 만의 정규 앨범…더블 타이틀곡 트랙리스트 공개Next: 효민 결혼식서 뭉친 티아라…팀 탈퇴 전보람까지 ‘변함없는 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