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복귀시켜야”→두산 외인 케이브가 돌아왔다…한화전 ‘2번 우익수’ 선발 출격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두산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33)가 다시 1군 무대에 돌아왔다. 두산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전을 앞두고 케이브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내야수 여동건을 말소했다. 케이브는 지난달 31일 몸살감기 증세로 빠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VP만 4명’ 서울 SK, 통합우승까지 쏠까…KBL ‘봄 농구’가 시작된다 [SS시선집중]Next: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제25차 정례회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