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자원화시설 조성준 주무관, 폐금고서 수천만원 귀금속 발견해 경찰에 …

    화성특례시 자원화시설 조성준 주무관, 폐금고서 수천만원 귀금속 발견해 경찰에 신고
    화성특례시 자원화시설에서 폐기물 속에 묻힌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이 발견돼 화제다. 이 특별한 사건의 주인공은 화성시 환경국 자원순환과 소속 조성준 주무관으로 그는 지난 9일 오전 9시30분경, 평소처럼 생활폐기물을 소각로에 투입하던 중 의심스러운 폐금고 하나를 발견했다. 조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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