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수비’ 축구 그 후…어느덧 ‘3위’ 달라진 전북, ‘닥공’도 부활 조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북 현대의 ‘닥공’(닥치고 공격)이 부활 조짐이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어느덧 3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렸다. 전북은 9경기(4승3무2패)에서 승점 15를 확보했다. 13골을 넣으면서 9실점인데, 득실 +4로 이 부문 2위다. 득점도 대전하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로파리그 우승하면 된다? EPL 16위도 토트넘 현실, 48년 만의 최악 성적 유력…포스테코글루 감독 평가 ‘딜레마’Next: ‘SON 결장’ 토트넘, EPL 16위 추락 ‘28년 만의 굴욕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