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수비’ 축구 그 후…어느덧 ‘3위’ 달라진 전북, ‘닥공’도 부활 조짐

    극한의 ‘수비’ 축구 그 후…어느덧 ‘3위’ 달라진 전북, ‘닥공’도 부활 조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북 현대의 ‘닥공’(닥치고 공격)이 부활 조짐이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어느덧 3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렸다. 전북은 9경기(4승3무2패)에서 승점 15를 확보했다. 13골을 넣으면서 9실점인데, 득실 +4로 이 부문 2위다. 득점도 대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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