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우승하면 된다? EPL 16위도 토트넘 현실, 48년 만의 최악 성적 유력…포스테코글루 감독 평가 ‘딜레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결국 트로피를 얻어야 자리를 지킬 명분을 확보할 수 있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월 ‘바다가는 달’ 캠페인…통영·목포 등 79개 시군구 숙박·관광상품 등 할인 혜택 제공Next: 극한의 ‘수비’ 축구 그 후…어느덧 ‘3위’ 달라진 전북, ‘닥공’도 부활 조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