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콕’ 김세미, 슈퍼레이스의 마스코트! [포토]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용인 = 이주상기자] 모델계에서 미녀로 소문난 김세미가 ‘서킷 여신’으로 등극했다. 20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김세미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레이싱팀 스피드존의 대표모델인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가람, 부산 단독 콘서트 만석!…‘귀호강’ 라이브→관객들 함성x떼창 폭발Next: 임규형·조휘·진태화 등 뉴캐스트 합류…‘신인등용문’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1800여 명 오디션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