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과 친구로 지내온 일상…’아픔이 내가 된다는 것’

    병과 친구로 지내온 일상…'아픔이 내가 된다는 것'
    희소 난치병과 분투한 나날 담은 에세이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시름시름 앓는다는 말이 있다. 오지영 씨도 그렇게 앓았다. 열이 떨어지지 않았다. 병원에 가니 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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