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과 친구로 지내온 일상…’아픔이 내가 된다는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희소 난치병과 분투한 나날 담은 에세이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시름시름 앓는다는 말이 있다. 오지영 씨도 그렇게 앓았다. 열이 떨어지지 않았다. 병원에 가니 장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주시, 다해에너지 등 3개 기업과 620억원 투자협약Next: 한미약품 “”녹십자와 공동 개발 ‘파브리병’ 치료제 효능 확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