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포’로 장식한 데뷔 첫 홈런→“오늘은 오명진의 날” 국민타자도 엄지 ‘척’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오늘은 오명진의 날이다.” 최근 길었던 부진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마침내 데뷔 첫 홈런도 기록했다. 팀을 승리로 이끈 ‘만루 홈런’이다. 두산 오명진(24) 얘기다. 시즌 시작 전부터 오명진에게 신뢰를 보냈던 이승엽(49) 감독도 제자에게 아낌없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월 결혼’ 미쓰에이 민, 프러포즈 현장 공개…행복한 예비신부Next: 2연승 ‘중단’ 정경호 감독 “퇴장으로 경기 흐름이 바뀌었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