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홈런이 ‘만루포’→‘난세 영웅’ 오명진…국민타자 ‘콕’ 집은 이유 있었네 [SS시선집중]

    데뷔 첫 홈런이 ‘만루포’→‘난세 영웅’ 오명진…국민타자 ‘콕’ 집은 이유 있었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데뷔 첫 홈런을 작렬했다. 무려 ‘만루포’다. 중요할 때 터졌다. ‘난세의 영웅’이라 할 만하다. 두산 이승엽(49) 감독이 ‘콕’ 집은 이유가 있다. 오명진(24) 얘기다. 오명진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6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