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원 PD, JTBC 고소에 “‘최강야구’ 저작권, 스튜디오C1에 있다” 반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JTBC 측이 스튜디오C1, 장시원 PD를 상대로 형사 고소한 가운데, 장시원 PD가 입장을 밝혔다. 장시원 PD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강야구’로 명명된 야구 프로그램에 관한 아이디어가 저작권의 보호 대상이 된다면 그 저작권은 창작자인 스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불 아픔 딛고 순위권 오르겠다”-안윤효 안동시체육회장 [제63회 경북도민체…Next: 박강섭, ‘금주를 부탁해’ 출연…색다른 연기 변신 기대[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