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외친 정몽규 회장 공약 공수표였나, 결국 반쪽짜리 인사…도돌이표 ‘고인물’ 우려 그대로 [SS포커스]

    ‘혁신’ 외친 정몽규 회장 공약 공수표였나, 결국 반쪽짜리 인사…도돌이표 ‘고인물’ 우려 그대로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우려, 혹은 예상대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8일 조직 개편 및 세부 인사를 발표했다. 기존 3본부 8팀 1실 1단에서 3본부 12팀 4실 2단으로 개편했다. 부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룬다. 정몽규 회장 3기가 실책을 연발할 때 주요 직책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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