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외친 정몽규 회장 공약 공수표였나, 결국 반쪽짜리 인사…도돌이표 ‘고인물’ 우려 그대로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우려, 혹은 예상대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8일 조직 개편 및 세부 인사를 발표했다. 기존 3본부 8팀 1실 1단에서 3본부 12팀 4실 2단으로 개편했다. 부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룬다. 정몽규 회장 3기가 실책을 연발할 때 주요 직책에 있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들(i-dle) 미연, 세상을 지배하는 미소천사! [포토]Next: 김도균 체제 3연승 또 실패…서울 이랜드, 하위권 팀 ‘포비아’ 넘어야 승격도 가까워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