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체제 3연승 또 실패…서울 이랜드, 하위권 팀 ‘포비아’ 넘어야 승격도 가까워진다

    김도균 체제 3연승 또 실패…서울 이랜드, 하위권 팀 ‘포비아’ 넘어야 승격도 가까워진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결국 또 한 번 넘지 못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지난 10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1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3연승에 실패한 서울 이랜드(승점 21)는 6연승을 질주한 선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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