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체제 3연승 또 실패…서울 이랜드, 하위권 팀 ‘포비아’ 넘어야 승격도 가까워진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결국 또 한 번 넘지 못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지난 10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1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3연승에 실패한 서울 이랜드(승점 21)는 6연승을 질주한 선두 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혁신’ 외친 정몽규 회장 공약 공수표였나, 결국 반쪽짜리 인사…도돌이표 ‘고인물’ 우려 그대로 [SS포커스]Next: 드래프트 앞둔 PBA팀리그, 보호선수∙방출명단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