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보이’ 임동혁이 대견한 레전드 세터 한선수 2년 ago57년 ago01 mins “(임)동혁이가 이제는 자신에게 공을 올려달라고 자신 있게 말하더라.”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의 주전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임동혁(25)은 프로 7년차인 올 시즌 자타가 인정하는 리그 최고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지금까지 대다수 구단들이 아포짓 스파이커 자리에 외국인선수를 기용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 앞바다에 풍랑주의보Next: KS 아픔 딛고 우뚝…kt 이강철 감독 “”다시 한번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