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55분’ 혈투 끝 무승부…김태형 감독 “비겼을 때 만족하는 감독은 없다” [SS사직in]

    ‘3시간55분’ 혈투 끝 무승부…김태형 감독 “비겼을 때 만족하는 감독은 없다” [SS사직in]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비겼을 때 만족하는 감독은 없다.” 전날 연장 11회 승부를 펼쳤다. 3시간55분이 걸린 ‘혈투’. 롯데는 끌려가던 경기를 극적으로 따라잡았다. 자칫 질 수도 있는 경기를 무승부로 만든 것. 결과에 대해 김태형(58) 감독은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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