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내야 ‘천군만마’ 돌아온다! 허경민, 23일 키움전 1군 복귀 “수비는 아직…우선 대타로 나설 것”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T 내야에 반가운 전력이 돌아온다. 허경민(35)이 복귀한다. 부상으로 이탈한 지 24일 만이다. 100% 몸 상태는 아니다. 이강철(59) 감독은 우선 대타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감독은 2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홈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성기황 의원, 청소년의회교실 참석…둔대초 학생들과 민주주의 경험 나눠Next: ‘3시간55분’ 혈투 끝 무승부…김태형 감독 “비겼을 때 만족하는 감독은 없다” [SS사직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