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봄면천을 정쟁의 도구로 만들지 말라”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면천면민들이 당진비상행동에 공개사과를요구하고 나섰다. 앞서 12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 모니터링단은 지난 4월 5일과 6일 이틀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 또봄면천에 대해 ‘무분별한 예산 집행’이라고 비판하는 한편, 당진비상행동에서 이와 관련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당진문화재단의 공공이사장 제도 전환을 비롯한 특혜 채용, 인재진 감독에 대한 각종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이에 면천면 23개 단체장과 면민들은 지난 21일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비상행동에 “또봄면천을 정치적 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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