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우승 트로피 찾아 떠났지만, 손흥민은 토트넘에 남아 기어이 챔피언 등극…진정한 레전드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의 진정한 ‘리빙 레전드’가 됐다. 손흥민이 뛰는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바리아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공직자 보호 위해 지난 1월부터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운영…전국 지자체 최초Next: 패셔니스타 최수영, 오늘 패션은 시크하면서 편안한 스타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