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출신’ 파나히 감독, 칸 황금종려상…허가영 감독 ‘첫여름’ 韓 최초 라 시네프 1위 [종합]

    ‘이란 출신’ 파나히 감독, 칸 황금종려상…허가영 감독 ‘첫여름’ 韓 최초 라 시네프 1위 [종합]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이란 출신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로써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했다.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잇 워스 저스트 언 액시던트(It Was Just An Accident)’가 제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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