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출신’ 파나히 감독, 칸 황금종려상…허가영 감독 ‘첫여름’ 韓 최초 라 시네프 1위 [종합]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이란 출신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로써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했다.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잇 워스 저스트 언 액시던트(It Was Just An Accident)’가 제78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원영, 잘록한 허리 드러낸 패션 ‘여름은 시원하게!’[★SNS]Next: 막 올린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e스포츠 지역 연고 가능성 봤다 [SS현장속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