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데뷔전 치르는 ‘KO’ 고석현, 3라운드 TKO로 끝내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UFC 데뷔전을 치르는 ‘KO’ 고석현의 상대와 날짜가 변경됐다. 고석현은 미국 비자 발급 지연 문제로 이번 주가 아닌 오는 6월 22일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탈 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힐 vs 라운트리 주니어’ 대회에서 오반 엘리엇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신중년 남성 운동·영양교실 성료Next: 부모님 앞에서 거둔 ‘데뷔 첫 승’ 두산 최민석 “차분하게 던진 것이 주효했다”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