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 입대 발표 “母에 2천만 원 갚기 위해…” (‘조선의 사랑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손보승이 엄마 이경실에게 입대를 통보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과 아들 손보승이 논산 딸기 체험에 함께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보승은 이경실에게 “입대 영장이 나와 6월에 입대할 것”이라며 오는 6월 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쿵유발 ‘누나쇼’ 5인…황윤성-김중연-윤준협-김홍남-고영태, ‘완벽팀워크’로 여심매료Next: 조이현X추영우X추자현, 오싹하게 설렌다…tvN ‘견우와 선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