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 입대 발표 “母에 2천만 원 갚기 위해…”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子’ 손보승, 입대 발표 “母에 2천만 원 갚기 위해…”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손보승이 엄마 이경실에게 입대를 통보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과 아들 손보승이 논산 딸기 체험에 함께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보승은 이경실에게 “입대 영장이 나와 6월에 입대할 것”이라며 오는 6월 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