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터뜨린 유해진, ‘소주전쟁’으로 기세 이어간다

    ‘야당’ 터뜨린 유해진, ‘소주전쟁’으로 기세 이어간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2025년 극장가에선 배우 유해진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유해진은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야당’에서 출세를 꿈꾸는 냉철한 검사 구관희를 연기하며 내면의 야망과 갈등을 절제된 연기력으로 그려냈다. 특히 ‘야당’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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