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캡틴’ 박경수, 22년 야구 인생 마침표…“후배들, 묵묵히 버티면 언젠가 기회 온다”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영원한 캡틴’이라 불린다. KT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다. 묵묵하게 팀을 위해 헌신했던 베테랑이다. 박경수(41)가 22년 프로야구 인생을 마무리한다. 이제 그는 지도자로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다. 박경수는 “묵묵히 버티면, 언젠가 기회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체지방률 6%’ 윤시윤 “5%까지 낮출 것”(‘미우새’)Next: ‘떨어진 타격감’ 구자욱, LG전 6번 배치…뜨거운 박승규, 3번으로 나선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