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캡틴’ 박경수, 22년 야구 인생 마침표…“후배들, 묵묵히 버티면 언젠가 기회 온다” [SS스타]

    ‘영원한 캡틴’ 박경수, 22년 야구 인생 마침표…“후배들, 묵묵히 버티면 언젠가 기회 온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영원한 캡틴’이라 불린다. KT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다. 묵묵하게 팀을 위해 헌신했던 베테랑이다. 박경수(41)가 22년 프로야구 인생을 마무리한다. 이제 그는 지도자로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다. 박경수는 “묵묵히 버티면, 언젠가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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