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파랑나비봉사단은 지난 5월 31일 당진 석문방조제 일대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과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2025년 들어 네 번째로 실시된 정기 봉사이며, 태안지역 놀이체육 강사들로 구성된 ‘놀이체육스터디’(대표 이정아) 회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활동에는 총 20여 명의 봉사자들이 함께했으며, 그중 5명은 어린이 봉사자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은 “해안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세요”, “자기 쓰레기는 스스로 되가져가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낚시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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