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싸우고도 선제골 못 지키고 ‘자책골’ 헌납…신상우호, 콜롬비아와 2차전 1-1 무승부[현장리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잘 싸웠으나 한 방이 없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두 번째 평가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1차전 0-1 패배를 되갚지 못했다. 신 감독은 1차전과 비교해 선발 라인업을 모두 바꿨다.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6억 전세사기’ 서현진, 직접 경매까지 나서…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Next: 혼전임신?…이상민, 10살 연하 ♥찡찡이와 신혼고백, 2세는 계획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