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 전세사기’ 서현진, 직접 경매까지 나서…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서현진이 전세 사기를 당했다.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해당 집은 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서현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일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 2020년 4월 전세금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자들만 살아남은 FSL 8강, ‘진검승부’ 속 차이 만들 ‘골키퍼 콘트롤’ [SS시선집중]Next: 잘 싸우고도 선제골 못 지키고 ‘자책골’ 헌납…신상우호, 콜롬비아와 2차전 1-1 무승부[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