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발매 첫 주에 252만 장…올해 K팝 최고 등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세븐틴의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가 올해 K팝 초동 판매 신기록을 작성했다.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해피 버스트데이’는 발매 첫 주(5월 26일~6월 1일) 기준 252만1208장을 기록해 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브 J팝 아이돌’ 아오엔, 데뷔 타이틀곡 음원·MV 선공개했다Next: 지윤미, ‘유흥업소 출신-VIP 접대’ 루머에 분노 “모든 주장 100% 허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