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미, ‘유흥업소 출신-VIP 접대’ 루머에 분노 “모든 주장 100% 허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모델 지윤미가 사생활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지윤미는 2일 자신의 SNS에 마약 혐의로 재판 중인 2001년생 이모 씨를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악의적인 거짓주장을 퍼뜨렸다”라고 분노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틴, 발매 첫 주에 252만 장…올해 K팝 최고 등극Next: 강자들만 살아남은 FSL 8강, ‘진검승부’ 속 차이 만들 ‘골키퍼 콘트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