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플랜2’ 여파인가…규현 측 “악플 법적 조치 준비” [전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뮤지컬 배우 규현 측이 악성댓글에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안테나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당사 아티스트 규현을 대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아티스트의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안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두천시 “”기억과 평화, 책으로 만나다””Next: 당진시민축구단, 6월 8일 ‘홍일산업데이’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