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경기 9실점, 최다득점팀 수원도 넘지 못한 인천의 벽…수비가 강하면 우승한다는 진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공격을 잘하면 승리하지만, 수비를 잘하면 우승한다. 현재 인천 유나이티드는 두 개 다 잘하는 팀이다. 인천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했다. 1~2위 간 맞대결에서 승리한 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성경, 바람도 시샘하네~ [포토]Next: 이성경, 코튼 슬리브리스 탑이 멋지죠!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