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경기 9실점, 최다득점팀 수원도 넘지 못한 인천의 벽…수비가 강하면 우승한다는 진리

    16경기 9실점, 최다득점팀 수원도 넘지 못한 인천의 벽…수비가 강하면 우승한다는 진리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공격을 잘하면 승리하지만, 수비를 잘하면 우승한다. 현재 인천 유나이티드는 두 개 다 잘하는 팀이다. 인천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했다. 1~2위 간 맞대결에서 승리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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