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할 타율 ‘부진’→6월 0.370대 ‘붙박이 1번’까지…배정대는 어떻게 다시 살아났나 [SS시선집중]

    5월 1할 타율 ‘부진’→6월 0.370대 ‘붙박이 1번’까지…배정대는 어떻게 다시 살아났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주춤했던 타격감이 살아났다. 다시 1번 자리로 돌아왔다. KT 배정대(30)가 타선의 버팀목 역할을 한다. 이강철(59) 감독도 “너무 잘 친다. 없어서는 안 되는 선수”라고 했다.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 빈자리까지 채운다. 배정대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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