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 밀란 타레미, 이란 공항 폐쇄로 클럽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클럽월드컵]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란 국적의 인테르 밀란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가 이란 공항 폐쇄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출전이 어려워 보인다. AP통신 등 복수의 외신은 15일(한국시간) ‘이란과 이스라엘의 군사 충돌로 이란 내 모든 공항의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고 설명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시 골대’ 인터 마이애미, 6만 홈 팬 함성에도 개막전서 알 아흘리와 0-0 무승부 [클럽월드컵]Next: 5월 1할 타율 ‘부진’→6월 0.370대 ‘붙박이 1번’까지…배정대는 어떻게 다시 살아났나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