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 밀란 타레미, 이란 공항 폐쇄로 클럽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클럽월드컵]

    인테르 밀란 타레미, 이란 공항 폐쇄로 클럽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클럽월드컵]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란 국적의 인테르 밀란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가 이란 공항 폐쇄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출전이 어려워 보인다. AP통신 등 복수의 외신은 15일(한국시간) ‘이란과 이스라엘의 군사 충돌로 이란 내 모든 공항의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고 설명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