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골대’ 인터 마이애미, 6만 홈 팬 함성에도 개막전서 알 아흘리와 0-0 무승부 [클럽월드컵]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샬럿(미 노스캐롤라이나주)=김용일 기자] 세계 축구의 ‘아이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출격한 인터 마이애미(미국)가 알 아흘리(이집트)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개막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마이애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밴쿠버行 티켓 한장 남았다” T1, 한화생명과 마지막 진검승부 [MSI 선발전]Next: 인테르 밀란 타레미, 이란 공항 폐쇄로 클럽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클럽월드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