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고, 렛-두로씨리즈! 윤영석-윤지인, 4일 두산 마운드 오른다…시구·시타 진행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뮤지컬 배우 윤영석과 윤지인이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KT전 시구·시타에 나선다. 두산은 윤영석은 시구자, 윤지인은 시타자로 초청했다. 또한 ‘렛-두로씨리즈’를 맞아 윤영석과 윤지인은 경기 종료 후 1루 응원단상에서 렛-두로 뮤지컬을 선보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계속되는 ‘부진’, 슬럼프 빠진 바람의 손자…현지에선 어떻게 보고 있나 [SS시선집중]Next: 롯데, 3일 LG전서 땅스부대찌개와 매치데이 진행…전용 응원석 별도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