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통증’ KIA ‘외인 에이스’ 올러, 전반기 ‘아웃’…꽃감독 “후반기부터 다시 던질 것” [SS광주in]

    ‘팔꿈치 통증’ KIA ‘외인 에이스’ 올러, 전반기 ‘아웃’…꽃감독 “후반기부터 다시 던질 것”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팔꿈치 통증으로 이탈한 KIA 아담 올러가 남은 전반기에 나서지 않는다. 이범호(44) 감독은 “당장 던지는 것보다 휴식 부여가 필요했다”고 전했다. 이범호 감독은 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전을 앞두고 “올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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