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국 117명 참가’ 국기원,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4일 2025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1·2·3급)은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국기원에서 진행된다. 25개국에서 117명이 참가했다. WTA는 태권도 전문지식과 인격적 소양을 갖춘 외국인 지도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이, 생애 첫 팬미팅 개최…7월 9일 선예매 오픈Next: 교촌치킨, 한식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K-치킨 글로벌 브랜드 위상 제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