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안세호, 악역 본능 폭발…이상이 위협하는 빌런 끝판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굿보이’ 안세호의 악역 본능이 폭발했다. 안세호는 지난 12,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13, 14회에서 조선족 조폭 동북회의 두목 백가(백석춘) 역을 맡아 강력특수팀 ‘굿벤져스’를 위협하는 끝없는 악행 릴레이를 선보였다. 이날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상호, ‘제철남자’로 무공해 32년차 예능감…“이구역 힐링캐는 바로 나”Next: 성남시의회 이군수 시의원, 희망대초 공간재구조화 사업 관련 임시통학로 확보 위한 학부모 간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