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한일전 즐거운 마음으로 뛰었으면”…‘캡틴’ 조현우 “이번엔 실점‘0’으로 마칠 것” [SS현장]

    홍명보 감독 “한일전 즐거운 마음으로 뛰었으면”…‘캡틴’ 조현우 “이번엔 실점‘0’으로 마칠 것” [SS현장]
    [스포츠서울 | 성남=김용일 기자] “한일전 즐거운 마음으로 뛰었으면.”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 겨루는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과거에 지속한 승패에 관한 부담보다 선수가 지닌 경기력을 최상으로 발휘하기를 바랐다. 홍 감독은 일본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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