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볼보이가 한상조였다니!” 배우 한상조, 6년 전 흑역사 공개하며 사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한상조가 6년 전 야구장에서의 실수를 직접 언급하며 대중에게 사과했다. 최근 한상조는 자신의 SNS에 “잠실야구장 볼보이 알바생 시절 나의 흑역사”라는 문구와 함께 2019년 KBO리그 KT와 LG 경기 영상을 게재했다. 당시 볼보이로 일하던 한상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명보 감독 “한일전 즐거운 마음으로 뛰었으면”…‘캡틴’ 조현우 “이번엔 실점‘0’으로 마칠 것” [SS현장]Next: 오은영, 1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 회상에 눈물 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