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포천·양평·연천’ 음식관광 명소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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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김포, 포천, 양평, 연천을 음식과 식재료를 주제로 체험·스토리텔링 등을 융합 관광도시로 육성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의 ‘2025년 경기북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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