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올스타 휴식기 종료…다시 뛰는 ‘코리안 빅리거’, 후반기 관전 포인트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메이저리그(ML)가 짧은 올스타 휴식기를 뒤로 하고 다시 달린다. ‘코리안 빅리거’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 LA 다저스 김혜성(26), 탬파베이 김하성(30)도 후반기를 맞는다. 저마다 이겨내야 할 숙제들도 있다. ML이 연장 스윙오프까지 가는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들 슈화, 청명한 미모로 바다를 물들이다Next: 충남도,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 판로 확대 모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