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폭우 1년 ago57년 ago01 mins 그동안 어찌 참았나깊은 무더위에 만물들이 시들고 말라갈 때에너는 어디에 있었던가무엇을 위하여 무엇을 하려고 이렇듯 대지를 삼키는가조금만 천천히 다가와 다오 한 번에 이리 다가오면 너희들로 인하여 가슴치는 사람들이 얼마인지 헤아려 다오 오늘도 너희들로 인하여 밤잠을 뜬눈으로 지새우려나 보구나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넷플릭스, ‘모솔연애’ MC 4인방 썸메이커들의 표정 사진 공개Next: 홍콩거리 점령한(?) 최준희…여전한 초슬림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