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핵심’ MF 김정현 “대표팀? 팀이 잘 되는 것에 집중, 안양서 행복하게 오래 축구하고 싶다”[SS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핵심 미드필더 김정현(32)은 팀이 먼저다. 김정현은 지난 2022시즌부터 안양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다. 임대 생활로 시작했으나 주축으로 거듭났다. 지난시즌에도 33경기에 출전해 2골2도움으로 안양의 K리그1(1부) 승격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신창이 된 ‘굿보이’ 박보검, 투혼과 유쾌함 빛났다…“왕은 죽지 않는다”Next: 경기도의회 김창식 부위원장, 저출산 대응과 지속가능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