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속팀 대구 상대 풀타임에 득점까지…김천 김강산 “최선 다했는데 마음 무거워, ‘양가감정’이 들었다”[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김천 상무 수비수 김강산(27)은 승리했지만 마냥 웃을 수 없었다. 김강산은 1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대구FC와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팀이 1-2로 뒤진 후반 8분에는 동점골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후, 후반기 첫 안타→2G 연속 안타 행진…SF는 0-4 패배Next: 김하성, 무안타 1볼넷→3G 연속 무안타 ‘침묵’…탬파베이는 11-1 승리 ‘4연패 탈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