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세’ 이경실 母 위해 4대가 뭉쳤다…87년 전 학예회도 기억, 하지만 걱정 큰 이유는?

    ‘97세’ 이경실 母 위해 4대가 뭉쳤다…87년 전 학예회도 기억, 하지만 걱정 큰 이유는?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어머니의 영정사진을 찍기 위해 4대를 모았다. 21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가족과 함께 97세의 어머니 집을 방문했다. VCR로 이경실 엄마의 모습을 처음 본 MC들은 “고우시다. 왕할머니신데, 진짜 정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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