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세’ 이경실 母 위해 4대가 뭉쳤다…87년 전 학예회도 기억, 하지만 걱정 큰 이유는?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어머니의 영정사진을 찍기 위해 4대를 모았다. 21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가족과 함께 97세의 어머니 집을 방문했다. VCR로 이경실 엄마의 모습을 처음 본 MC들은 “고우시다. 왕할머니신데, 진짜 정정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볶행’ 24기 영식, 24기 옥순의 ‘손절 선언’에 ‘멘붕’Next: “카츠마니아의 텐동, 당진의 오색을 한 그릇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