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패’에도 기성용 활약에 ‘반색’한 박태하 감독 “정말 좋은 선수, 팀에 충분히 도움될 것”[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포항=박준범기자] “기성용은 정말 좋은 선수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전북 현대와 22라운드 맞대결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2연패로 승점 32를 유지한 포항은 4위 자리를 유지했다. 기성용 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리 같은 무승부, 0-2→2-2 ‘강릉 극장’ 정경호 감독 “이제 우리도 힘이 생겼다”[현장인터뷰]Next: 8학군 장항준 감독, 역대급 부잣집썰…‘운전기사 항시 대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