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같은 무승부, 0-2→2-2 ‘강릉 극장’ 정경호 감독 “이제 우리도 힘이 생겼다”[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정다워 기자] 강원FC 정경호 감독이 무승부에 만족감을 표했다. 정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1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강원은 후반 막판까지 0-2로 뒤지다 추가시간 모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 2위 LG와 한 경기 차! 김태형 감독 “궂은 날씨에도 성원 보내준 팬들께 감사해” [SS잠실in]Next: ‘역전패’에도 기성용 활약에 ‘반색’한 박태하 감독 “정말 좋은 선수, 팀에 충분히 도움될 것”[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