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위 LG와 한 경기 차! 김태형 감독 “궂은 날씨에도 성원 보내준 팬들께 감사해”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롯데가 유강남(38)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에 6-1로 이겼다. 전날 1-2 패배에 설욕했다. 2위 LG를 한 경기 차 추격한다. 이날 롯데 선발 터커 데이비슨은 5이닝 5안타 5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 삼성 3연승, 선두 인천 4점 차 다시 추격…화성은 부산 격파[K리그2 종합]Next: 승리 같은 무승부, 0-2→2-2 ‘강릉 극장’ 정경호 감독 “이제 우리도 힘이 생겼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