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위 LG와 한 경기 차! 김태형 감독 “궂은 날씨에도 성원 보내준 팬들께 감사해” [SS잠실in]

    롯데, 2위 LG와 한 경기 차! 김태형 감독 “궂은 날씨에도 성원 보내준 팬들께 감사해”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롯데가 유강남(38)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에 6-1로 이겼다. 전날 1-2 패배에 설욕했다. 2위 LG를 한 경기 차 추격한다. 이날 롯데 선발 터커 데이비슨은 5이닝 5안타 5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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