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지만 충분히 배웠다” T1 그리고 ‘페이커’, AL전 완패 딛고 다시 뛴다 [SS시선집중]

    “졌지만 충분히 배웠다” T1 그리고 ‘페이커’, AL전 완패 딛고 다시 뛴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뼈아픈 패배지만, 충분히 배웠다.” 최근 두 번의 혈투, 한 번은 이기고 한 번은 졌다. 패배는 늘 아쉬움이 남지만 ‘전설’은 담담하게 ‘넥스트’를 말한다. T1의 상징이자, 리그 오브 레전드(LoL) 역사에 이름을 새긴 ‘페이커’ 이상혁(29)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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