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메달 3개→대표팀 ‘은퇴식’ 박찬희 “태극마크는 언제나 내 자부심” [SS안양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연준 기자] 한국 농구 ‘전설 가드’로 불리는 박찬희(38) 현 고양 소노 코치가 대표팀 은퇴식을 치른다. 그는 “태극마크는 항상 나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해줬다”라고 전했다. 박찬희는 20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회 불펜 ‘와르르’→0.2이닝 4볼넷, 염경엽 감독 “볼넷 주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SS잠실in]Next: 이수현, 초상권 침해로 이찬혁 고발 직전 “가족이면 침묵해야 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